6월 두번째 주. 일상다반사



키티버니포니. 
관심있는 자는 여기로 갑니다.




파우치를 돈들여 구입하기 보다 여러 경로로 구해지는 그냥저냥 사용했었다. 
소지하고 있는 파우치가 5~6개 정도이면서도 예쁘다는 마음을 가지고 사용하는 건 없었다. 
그래서 일단 한 번 사보기로 마음을 먹고 구입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그리고 구입한 파우치에 어울리는 키링을 고민하다가.... 키티버니포니에도 키링을 판매하기는 한다.
하지만 키링에 돈 4~5만원을 들이기 아까웠던 나는 가내수공업에 돌입하였다.
생각보다 쉬웠지만 저기엔 함정이 있음=_=



















그리하여 따라라~
요샌 귀찮아져서 가방 말고 파우치 하나만 들고 마실가고 싶다.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사용후기_ 좋다. 아무래도 몇 개 더 구입할 듯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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